KOSSDA 대학생 공모전 2026  수상작 


올해 KOSSDA가 개최한 「대학생 데이터 시각화 공모전 2026 – 데이터로 읽는 한국 사회: 변화와 미래를 그리다」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77개 대학에서 총 261건(참여자 650명)의 최종 결과물이 제출되어, 지난해 대비 참여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제출된 작품들은 질문의 독창성과 타당성, 데이터 선택과 분석의 적절성, 시각화 결과와 해석, 질문–데이터–결과의 논리적 완결성을 기준으로, 전국 주요 대학의 사회과학 분야 교수 10인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단의 서면심사와 최종 그룹심사를 포함한 3차 심사를 거쳤으며, 그 결과 아래와 같이 총 12팀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아울러 올해에는 자료공유 협약기관인 성균관대학교 서베이리서치센터(SRC)가 후원하는 특별상 「한국종합사회조사(KGSS)상」이 새롭게 마련되었습니다. KGSS상은 한국종합사회조사(KGSS) 자료를 활용한 우수 작품을 대상으로 SRC가 선정하였으며, 올해는 장려상 수상작이 KGSS상을 함께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선정된 수상작과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수상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상작


 대상   생존은 모두에게 공평한가? : 1km 격자와 도로 이동 시간으로 본 중증 응급 의료 접근성의 지역 격차

- 조민서(연세대 산업공학과), 김기민(연세대 첨단컴퓨팅학부), 배정인(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



 최우수상   학교를 졸업한 발달장애인은 어디로 가는가?

- 이채윤(서울대 사회학과)


 최우수상   다문화 교실에서 자란 20대, 왜 이주민을 가장 두려워하게 되었는가?

- 박준영·조서희·문소망·문지원 (국민대 사회학과)



 우수상   같은 1인가구, 같은 외로움일까? : 서울 1인가구, 세대가 가른 외로움의 지도

- 구나은(숙명여대 인공지능공학부), 이채빈(숙명여대 한국어문학부), 신효원(숙명여대 프랑스언어문화학부)


 우수상   시민은 정치참여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왜 행동하지 않는가?

- 김성욱·김진현·성용준(부산대 사회학과)


 우수상   최저임금 인상은 더 나은 내일을 약속하는가? : 거시·미시 데이터 교차 검증을 통한 노동 시장 구조 분석

- 강민균(부산대 통계학과), 박정은(부산대 영어영문학과)


 우수상   혐오는 어떻게 남아 재생산되는가?

- 김세언(경희대 빅데이터응용학과)



 장려상   사람보다 AI가 편한 시대, 왜 한국 사회는 AI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는가?

- 허윤도(부산대 사회학과)


 장려상   각자도생인가, 가족도생인가?

- 김혜성(가천대 경영학과)


 장려상   한국은 다문화 국가를 넘어 다문화 사회가 되었는가?

- 장수원(서울대 천문학과), 강재훈(서울대 산업공학과), 범혜민(서울대 지리학과), 조윤진(서울대 서양화과)


 장려상   헌법재판관은 다양한 시민에 가까운가, 지명권자에 가까운가?

- 유예린(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윤다솔(서강대 컴퓨터공학과), 구다인(성신여대 심리학과)


 장려상   불평등은 숫자인가, 감각인가? : 소득 불평등은 완화됐는데, 왜 한국인은 성공을 점점 더 '출발선'의 문제로 느끼는가?

- 김민욱(명지대 응용소프트웨어학과)


 특별상   불평등은 숫자인가, 감각인가? : 소득 불평등은 완화됐는데, 왜 한국인은 성공을 점점 더 '출발선'의 문제로 느끼는가?

- 김민욱(명지대 응용소프트웨어학과)



■ 시상내역 : 총 12편(13개 상), 총 상금 800만원

[본상] 대상 1편(200만원), 최우수상 2편(각 100만원), 우수상 4편(각 50만원), 장려상 5편(각 20만원)

[특별상] 한국종합사회조사(KGSS)상 1편(100만원) — 성균관대학교 SRC 후원